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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신혜선, 근황 보니 여전한 청순美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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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신혜선의 근황에 누리꾼의 이목이 모이고 있다.

최근 '푸른 바다의 전설'이 케이블 채널에서 재방송되면서 출연 배우 신혜선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12일 신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보며 인사하고 있는 신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루즈한 핏의 흰색 블라우스에 같은 색 바치를 매치했다. 거기에 갈색 벨트와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어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인다.

신혜선 인스타그램
신혜선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와 장난 아니다", "차기작으로 얼른 만나요!", "청순해요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혜선은 지난 2013년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그녀는 예뻤다'와 영화 '리턴매치', '인생은 새옹지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2016년에는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주연을 맡아 인지도를 높였고,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푸른 바다의 전설', '비밀의 숲'을 거쳐 '황금빛 내 인생',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퀸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7월 종영한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천재 발레리나 이연서와 이동건(지강우 역)의 옛 연인 최설희로 분해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한편, 신혜선은 '단 하나의 사랑'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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