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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여성미 물씬 풍기는 우아한 비주얼...'얼굴천재'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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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데뷔 14주년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설리가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지난 23일 설리는 "헐 뭐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물오른 미모를 뽐내는 설리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꽃무늬 블라우스와 목걸이를 매치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설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진짜 얼굴천재다...", "비주얼 미쳤다 정말!", "너무 예뻐 진리야... 사랑해 영원히!", "미모천재 최진리!"

올해 26세의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서동요'를 통해 처음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쳤다. 이후 그룹 f(x)의 첫 번째 앨범 '피노키오'를 통해 2009년 가수로 데뷔한 설리는 팀 내 센터를 맡아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귀에 꽂히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음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5년 f(x)를 탈퇴한 설리는 이후 배우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2015년 영화 '리얼'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흥행 부진을 겪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설리는 올해 6월 싱글 앨범 '고블린'을 발표하며 4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그는 싱글 앨범에 수록된 3곡의 작사에 모두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최근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에 정지은 역으로 특별출연하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재 그는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 물오른 예능감을 과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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