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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박지훈, ‘자매즈’가 전한 아침 인사…워너원 의리는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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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워너원 출신 하성운과 박지훈이 재회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네이버 나우 공식 트위터에 “내일 눈 뜨면 모닝 자매즈 하시라고 늦은 밤에 놓고 가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훈과 하성운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꽃미모를 발산했다. 두 사람은 워너원 시절과 비교해도 달라지지 않은 뛰어난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나우 믿고 안자고 기다렸어요 감사합니다” “자매즈 사랑이다 정말” ““완전 힐링” “티카티카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3일 하성운이 진행을 맡은 네이버 나우 ‘심야아이돌’에 박지훈이 출연해 워너원 우정을 과시했다. 박지훈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2 막을 열었다.

네이버 나우 공식 SNS
네이버 나우 공식 SNS

이에 이날 방송에서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관련 에피소드와 서로의 근황 등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워너원 활동이 종료된 후에도 서로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거나 안부를 묻는 등 여전한 우애를 보여줬기에 이번 만남은 더욱 특별했다.

지난 2014년 핫샷 멤버로 데뷔한 하성운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에 출연해 워너원으로 도약했다. 이후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라이딩 (Riding)’을 통해 솔로 가수로 입지를 다졌으며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BXXX’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했다.

박지훈은 현재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고영수 역으로 분해 화려한 비주얼과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 중이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인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 중이다. 

한편 네이버 나우 ‘심야아이돌’은 라이브 오디오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1시에 청취할 수 있으며 하성운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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