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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프로골퍼 박민정, 강렬한 레드 미니 원피스 소화…‘몸매-외모 완벽한 과거’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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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프로골퍼 출신 박민정의 과거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드원피스~ #쇼핑 #레드원피스 #red #dress #ootd"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거울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박민정은 뛰어난 몸매와 변함 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박민정 인스타그램
박민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청 멋지네요", "언니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박민정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박민정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인 조현재와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비밀리에 열애를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조현재의 얼굴이 가려지는 사진 등이 게재되기도 했다.

배우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의 올해 나이는 39세다. 박민정의 직업은 프로골퍼 출신의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박민정을 아내로 맞이한 조현재의 올해 나이는 40세다. 조현재와 박민정의 나이 차이는 1살이다.

조현재와 프로골퍼 박민정은 골프 선생님과 제자로 인연을 맺었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5년 동안 열애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같은해 11월 득남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000년 드라마'카이스트'로 데뷔한 조현재는 아내 박민정과 결혼해 SBS '동상이몽'에 출연 중이다. 조현재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과거 불우했던 가정사에 대해 이야기하며 안타까움을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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