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녹두전’ 장동윤,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옆태에 ‘시선 강탈’…‘여자라 해도 믿겠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23 20:5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녹두전’ 장동윤이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선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장동윤 소속사 동이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장동윤 배우 #kbs드라마 #kbs2 #녹두 ‘일취월장이로구나~~’ 녹두로 거듭나기 위해 감정 잡고 있는 동윤동윤, 여러분 명절 잘 보내시고요. 녹두전 9월 30일 첫 방송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일도 새벽부터 촬영촬영 힘내라 녹두야!!! 아니 같이 힘내자 녹두야!!! #thanks #동이컴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윤은 긴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꽃 사이에서 아름다운 옆태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꽃보다 더 아름다운 그의 미모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동윤이라고 말하지 않았으면 여자라고 믿을 법한 사진에 감탄을 자아냈다.

장동윤 / 소속사 동이컴퍼니 인스타그램
장동윤 / 소속사 동이컴퍼니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꽃 사이에 숨어있어서 한참 찾았네요”, “촬영 화이팅 빨리 보고 싶어요, “진짜 여자라 해도 믿을 거 같은데..왜 첫 방송 하는 날 나는 야간인 건가..윤무룩”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 배우 장동윤은 올해 나이 28세로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학교 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미스터 션샤인’, ‘땐뽀걸즈’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가고 있다.

30일 처음 방송되는 KBS2 ‘조선로코-녹두전’의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각자의 비밀을 품고 과부촌에 입성한 여장남자 전녹두와 예비 기생 동동주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과 색다른 청춘 사극의 탄생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KBS2 ‘로선로코-녹두전’에는 장동윤을 비롯해 김소현, 강태오, 정준호, 김태우, 이승준 등이 출연하며 30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