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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강석우와 문희경에게 무릎꿇고 “이영은과 결혼하고 싶다”…김사권은 ‘결사 반대’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2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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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윤선우가 강석우와 문희경에게 이영은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하고 김사권이 결사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05회’에서는 상원(윤선우)이 용진(강석우)과 경애(문희경)에게 금희(이영은)와 결혼하겠다고 하자 준호(김사권)가 결사반대를 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상원(윤선우)은 용진(강석우)에게 무릎을 꿇고 “금희 씨와 결혼하고 싶다”라고 말했고 용진은 상원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준호는 여름이 엄마 금희(이영은)는 내 전처라는 이유를 내세우며 결혼을 반대했는데 상원은 제가 그런 금희씨를 사랑한다라고 밝혔다.

금동(서벽준)은 엄마 영심(김혜옥)에게 “큰 누나 금희와 상원이 결혼 하면 안되느냐?”고 하며 안타까워했다. 상원이 금희를 좋아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재국(이한위) 또한 아내 영심(김혜옥)에게 “두 사람 진짜 안될까? 두사람이 결혼하면 여름이 문제는 딱 해결될 것 같은데”라고 하며 결혼을 허락해주자고 말했다. 

이에 영심은 시끄럽다라고 일축을 했고 상원(윤선우)이 상미(이채영)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금동(서벽준)과 금주(나혜미)는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역에 윤선우, 주상미역에 이채영, 한준호 역에 김사권, 왕금주 역에 나혜미, 한석호 역에 김산호가 연기를 했다.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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