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엑시트' 윤아, 옆얼굴까지 완벽한 비주얼...'소녀시대 센터의 치명적인 매력'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3 19:3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엑시트'가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주연 배우 소녀시대(SNSD) 윤아에게도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일 윤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여름 #융스타그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공개하여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에는 탁자에 앉아 컵을 들고 어딘가를 쳐다보는 윤아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흠잡을데 없이 아름다운 윤아의 옆얼굴이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댓글을 통해 "사랑해요 언니!", "윤아 너무 예쁘다", "언니 너무 예뻐요!", "누나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30세의 윤아는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이후 데뷔곡 '다시만난세계'를 시작으로 'BABY BABY', 'Oh!', 'Gee', '소원을 말해봐 (Genie)', '훗 (Hoot)'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최고의 걸그룹으로 자리잡은 소녀시대에서 센터를 맡아 맹활약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그의 남다른 '센터부심'은 다른 멤버들도 모두 인정할 정도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아는 지난 2008년 KBS1 '너는 내 운명'의 주인공 장새벽 역을 맡아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맡아 배우로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MBC '신데렐라맨', '왕은 사랑한다', tvN 'THE K2'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자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최근 윤아는 의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영화 '엑시트'가 9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아의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 연기가 영화의 성공을 견인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는 세간의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