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임나영, 팬심 저격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아이오아이(I.O.I) 완전체 컴백 가능할까?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3 19:2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민영 기자]

임나영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임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메시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물방울 무늬의 검은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비주얼을 뽐내는 임나영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임나영의 뽀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임나영 인스타그램
임나영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나영아 사랑해!", "임나영 너무 예뻐!", "나영 언니 꽃길 걸어요", "아름다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5세의 임나영은 지난 2016년 방영된 Mnet ‘프로듀스 101’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종 11인에 선정되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한 임나영은 활동 종료 후 그룹 프리스틴 소속으로 활약을 펼쳤다. 

지난 5월 아쉽게도 프리스틴은 데뷔 2년만에 해체 소식을 알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해체 후 임나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저에게 힘이 되어 주었던 ‘하이’와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프리스틴으로 인사드릴 수 없게 되어 ‘하이’와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임나영은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에 "항상 아낌없는 응원과 많은 사랑 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저는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함께 새로운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뎌 보려 합니다" 라며 소속사 변경 사실을 알렸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 다양하고 색다른 저의 모습 기대해 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고마운 마음에 힘입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새출발의 포부를 밝혔다. 현재 그는 인사동 문화지구 홍보대사를 맡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임나영의 데뷔 그룹 아이오아이는 12월 재결합을 확정했다. 임나영은 청하-김세정-강미나-정채연-최유정-김소혜-주결경-김도연과 함께 재결합에 합류한다고 발표해 아이오아이의 컴백을 기다리던 팬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10월이었던 재결합 예정일자가 두 달 연기됨에 따라, 재결합 불참 의사를 밝혔던 전소미와 유연정의 합류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나영이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 갈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