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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류혜영, ‘은주의 방’ 종영 후 근황은?…소속사 측 “현재 차기작 검토 중”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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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배우 류혜영이 드라마 ‘은주의 방’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23일 류혜영 소속사 눈컴퍼니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 연기에만 집중 중이다. 여러 가지 대본을 보고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7년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한 류혜영은 드라마 ‘스파이’, ‘응답하라 1988’, ‘은주의 방’, 영화 ‘숲’, ‘특별시민’, ‘그림자 소녀’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류혜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류혜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류혜영은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신경질적이고 까칠하지만 뜨거운 열정을 가진 성동일, 이일화 부부의 큰 딸 성보라 역을 맡아 열연하면서 개성 강한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응답하라 1988’ 이후 3년 만에 드라마 ‘은주의 방’에 복귀한 류혜영은 다시 한번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화제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은주의 방’에서 류혜영은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 자신과 타인의 삶을 회복해가는 휴직 중인 여자 심은주의 싱글 라이프를 선보이며 2030 여성들의 높은 공감을 사며 화제를 모았다.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은 류혜영은 인스타그램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지만 지난 6월 이후 소식이 없어 팬들의 궁금증을 샀다. 많은 네티즌은 류혜영의 SNS에 응원 댓글을 달며 그의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종영한 올리브 ‘은주의 방’ 이후 류혜영이 어떤 작품으로 또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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