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붐붐파워’ 붐, 다리 길이만 2m 자랑하는 붐디…나이 들수록 귀여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23 17:1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붐붐파워’ DJ 붐이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붐 연예인이라 선글라스로 조금 가렸다 ㅎㅂㅎㅊㅅ #붐붐파워 추석에도 생방~~^^ #달리는노래방 6시30분 #가족과함께 붐이붐이우리붐이와 함께 더도말고 덜도말구 붐만같아라 올추석도 지기지기모름지기 수리수리마수리양수리 예술이다~~ 읏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붐은 바닷가의 모래사장에서 긴 다리를 뽐내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흰 셔츠의 튀는 초록색 바지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붐디도 추석 맞아서 고향가셨나요”, “붐디도 한 주 수고 많았어요~”, “민호 오빠 아주 나이스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붐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8세인 붐은 지난 1997년 Key 1집 앨범 ‘Key’로 데뷔했다. 

최근 ‘놀라운 토요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붐은 SBS 파워FM ‘붐붐파워’로 매일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붐붐파워의 문자번호는 #1077로 짧은 문자 50원, 긴 문자 100원 고릴라 플친은 무료다.

붐의 활기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붐붐파워’는 SBS 파워FM에서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한편, 붐은 최근 ‘뽕 따러 가세’에 출연해 송가인과 완벽 케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