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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슈퍼주니어 신동, 건강 회복 후 살 빠진 근황 공개 ‘다이어트 요요는 없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9.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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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건강을 다시 찾은 슈퍼주니어 신동의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오후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신동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살이 많이 빠진 듯한 신동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신동 인스타그램
신동 인스타그램

지난달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신동은 18일 건강 회복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복수 매체에 “신동이 최근 건강을 회복해 방송에 복귀했다. 최근 JTBC2 ‘오늘의 운세’ 촬영을 마쳤으며, 기존 방송 활동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슈퍼주니어 컴백 활동도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동의 모습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웹예능 ‘슈주 리턴즈3’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특의 일일 매니저 체험에 나선 신동의 모습이 그려진다.

‘슈주 리턴즈3’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12시 V라이브와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되며, 10월 1일(화) 오후 8시 JTBC2를 통해 방송된다.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아이콘택트’에도 신동이 출연한다. 이날 신동은 첫 번째 눈맞춤 주인공으로 등장해 강호동과 관련된 이야기를 고백한다.

신동이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동해와 함께 출연한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은 오는 10월 9일(수) 오후 10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아날로그 트립’은 10대부터 지금까지 쉴 틈 없이 일만 해왔던 K-POP 스타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에게 주어진 특별한 휴가를 담는다. 유노윤호, 최강창민, 이특, 신동, 은혁, 동해는 평범한 사람들처럼 자신들의 연습생 시절이었던 2002년으로 되돌아가 여행 가이드북 하나만 가지고 배낭여행을 시작하고, 꿈을 위해 내달렸던 자신들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추억과 우정을 나눈다.

1985년생인 신동의 나이는 35세.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21일 해외콘서트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 22일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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