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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Lovelyz) 진(JIN), 사랑스러운 입꼬리...'깜찍함이 치사량'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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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러블리즈(Lovelyz) 진(JIN)이 사랑스러운 입꼬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은 러블리즈의 인스타그램에 "pink pink pink"라는 짧은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입꼬리가 돋보이는 진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그의 러블리한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팬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러블리즈 공식 인스타그램
러블리즈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진 입꼬리 너무 예쁘다...". "명은 언니 너무 예뻐요!", "핑크 공주 명은이ㅠ 머리색도 너무 예뻐!"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4세의 진은 지난 2014년 러블리즈의 1집 정규앨범 'Girls' Invasion'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팀 내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그의 본명은 박명은이다.

진은 고운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러블리즈의 감성보컬'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입꼬리로 인해 입술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생기기도 했다.

최근 러블리즈는 tvN '퀸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러블리즈 멤버들은 커버곡 대결에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식스센스(Sixth Sense)'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경연 결과는 최하위인 6위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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