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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작은 키에도 돋보이는 비율…재방송 부르는 미모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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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깊이있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임시완의 일상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6일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ming soon. SWAN Good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시완은 의자에 앉아 텀블러를 들고 한 쪽 어깨에는 에코백을 멘 모습이다. 그는 아담한 키임에도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 같은 비율을 뽐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가 감탄을 더했다.

임시완의 키는 프로필 상 175cm이지만 실제 키는 160cm 후반으로 추정된다. 

이를 본 팬들은 “임시완이 나라다” “니트 이쁘네” “귀여워” “너 때문에 산다 내가” “저도 시완 굿즈 사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시완 인스타그램
임시완 인스타그램

1988년생으로 올해 32세인 임시완은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가수 겸 배우다. 그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처음 연기에 도전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눈에 띄는 비주얼로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입지를 다진 임시완은 ‘적도의 남자’ ‘스탠바이’ ‘연애를 기대해’ ‘트라이앵글’ ‘미생’을 통해 탄탄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드라마 ‘미생’이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배우로서 각인되는 계기가 됐다. 더불어 영화 ‘변호인’ ‘오빠생각’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제대 후 임시완은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원작은 동명의 웹툰이며 총 10부작이다. 추석 연휴로 인해 지난 14일과 15일 결방했지만 21일부터 정상적으로 방영 중이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 OCN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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