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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윤소이, 김혜수와 함께 영화 관람 인증샷…최강 동안 미모 뽐내는 두 배우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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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김혜수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윤소이는 2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원더링쉐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박혜령감독님 #임지호선생님 #자연이 #인간이 #내가 #얼마나 #소중한존재인지 #귀한가치를 #일깨워주는 #아름다운영화 #인생작품 #만들어주셔서 #선물해주셔서 #정말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이는 상영관서 김혜수와 함께 영화 티켓을 들고서 인증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쿨하게 좌석 정보를 공개한 김혜수의 빛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응원합니다!!”, “언니 연기 넘 잘해요 언니 왕팬이에요”,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소이 인스타그램
윤소이 인스타그램

1985년생으로 만 34세인 윤소이는 2001년 16살의 나이에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 후 2002년 조규찬의 ‘무지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 ‘굿바이 솔로’, ‘유리의 성’, ‘무사 백동수’, ‘아이리스 2’, ‘황후의 품격’, ‘계룡선녀전’ 등의 드라마와 ‘아라한 장풍대작전’, ‘무영검’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7년 5월 뮤지컬배우인 조성윤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조성윤은 윤소이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동문으로 2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 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태양의 계절’에서 윤소이는 양지 그룹 비서에서 양지 그룹의 며느리가 된 윤시월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총 104부작으로 제작된 KBS2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태양의 계절’ 후속작은 ‘우아한 모녀’로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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