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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리아킴, 유재석-이광수-지석진과 출연 인증샷…“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23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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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런닝맨’ 리아킴이 출연 소감을 남겼다.

리아킴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맨과 함께 했던 3개월 정말 잊지 못할꺼에요!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런닝구 #런닝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아킴은 유재석과 이광수, 지석진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크지 않은 키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 그에게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선생님~~3개월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흐어ㅠㅠ 방송 보고 울었어요ㅠㅠ”, “정말 너무 멋집니다!! 모두 다!! 짱짱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리아킴 인스타그램
리아킴 인스타그램

1984년생으로 만 35세인 리아킴(본명 김혜랑)은 개인 유튜브 페이지 구독자수가 104만명을 돌파했을 정도로 세계적인 안무가다.

그가 대표로 있는 원밀리언(1 MILLION) 채널의 구독자 수는 1,000만명이 훨씬 넘은 상태.

때문에 그는 ‘대화의 희열2’서 유튜브 본사로부터 다이아몬드 버튼을 받았다고 인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페이지 개설 시 100만명의 구독자를 모으는 걸 목표로 한 리아킴은 현재 총합 1,780만명 수준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그는 그간 이효리, 보아(BoA), 소녀시대, 트와이스(TWICE) 등의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그가 만든 안무는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와 ‘보름달’, ‘가시나’와 트와이스(TWICE)의 ‘우아하게(OOH-AAH 하게)’, ‘TT’가 대표적이다.

예능 프로그램 ‘댄싱9’과 ‘댄싱하이’서 활약했던 그는 지난 8일부터 방영된 ‘런닝맨’9주년 팬미팅 특집서 단체댄스 강사로 나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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