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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김혜은, 미소 가득 담은 셀카…기상캐스터 출신 배우의 흔한 미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2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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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가 22일 밤 11시 15분부터 EBS1 한국영화특선으로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혜은이 근황을 전했다.

김혜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빨간색 소파에 몸을 기댄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지그시 보이는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시고 멋지세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언니 다음 드라마도 기대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혜은 인스타그램
김혜은 인스타그램

1973년생으로 만 46세인 김혜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7년 24세의 나이에 청주 MBC 아나운서로 근무하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이후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2004년 퇴사하면서 배우로 전직하기 위해 3년 간 휴식기를 가졌다.

휴식기 후 2007년 ‘아현동 마님’서 연기자로 데뷔했고, 2012년 영화 ‘범죄와의 전쟁’서 여 사장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로도 ‘남자가 사랑할 때’, ‘보안관’ 등의 영화에 출연했으나, 여전히 주로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SBS ‘의사요한’서 민태경 역으로 열연했던 그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한편,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는 윤종빈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198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한다.

최민식과 하정우, 김성균, 마동석, 조진웅, 곽도원 등이 출연했고,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472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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