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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세젤예)- 최종화’ 김소연X유선X김하경, 엄마 김해숙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으로 수목장 치르고…홍종현은 회장 취임 ‘해피엔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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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에서는 김소연과 유선 그리고 김하경이 엄마 김해숙을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으로 수목장을 치르고 홍종현이 회장 취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최종회에서 인숙(최명길)은 세자매를 불러서 선자(김해숙)에게 부탁받은 뜻을 전하게 됐다.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방송캡처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방송캡처

 

인숙(최명길)은 미선(유선)과 미리(김소연) 그리고 미혜(김하경)에게 “내가 한참 모자라지만 어려운 일이 있으면 꼭 나와 상의해주기 바란다. 그래야 내가 형님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형님 잘 보내드리자”라고 말했다. 이에 미선(유선)은 “작은 엄마 그렇게 말씀해 줘서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지난 방송에서 선자(김해숙)은 막내딸 미혜(김하경)와 우진(기태영)의 결혼식에 앞서 인숙(최명길)에게 세자매를 부탁했다. 선자는 그 동안의 인숙(최명길)을 용서하고 미혜의 결혼식에 초대해서 가족들에게 일일이 소개를 하며 인숙을 받아들였다.

선자의 장례식에 달려온 재범(남태부)는 선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절규를 했는데 미혜는 재범에게 “너도 우리 엄마가 아들처럼 생각했으니 같이 손님을 모시자”라고 말했다. 미혜(김하경)는 우진(기태영)에게 “미안하다 모두다”라고 했고 우진은 “그런 소리 하지 말라. 그날 밤 내가 미혜 씨 어머니께 보낸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종우(동방우)가 의식을 되찾고 아내 혜미(강성연)을 쫓아내고 미리(김소연)는 한성어패럴 대표를 태주(홍종현)은 한성그룹 회장이 됐다. 막내딸 미혜(강미혜)는 설렁탕집 여자들의 두번째 소설을 내게 됐고 큰딸 미선(유선)은 은행에 다시 복직을 하면서 해피엔딩이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몇부작인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100부작에서 8회 연장해 108회로 종영했다. 

김해숙(박선자 역), 김소연(강미리 역), 홍종현(한태주 역), 유선(강미선 역), 기태영(김우진 역), 주현(정대철 역), 박정수(하미옥 역) 동방우(한종수 역), 이원재(정진수 역), 한기웅(피터 박 역), 김하경(강미혜 역), 남태부(박재범 역), 박근수(박영달 역), 주예림(정다빈 역), 최명길(전인숙 역) 배우가 열연을 했다. 

또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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