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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김향기, 아역시절 지나 꽃다운 나이 20살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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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이 재방송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향기의 근황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향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하루였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향기는 단가라 반팔 티를 입고 생일 고깔모자를 쓴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아역시절과 똑같은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정변 근황이 랜선 이모-삼촌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 향기 진짜 귀엽다”, “향기 완전 정변의 아이콘임.. 너무 귀여워”, “벌써 20살이야..? 진짜 잘 컸다”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6년 영화 ‘마음이’에서 유승호와 호흡을 맞춘 김향기는 역대급 사랑스러움을 자랑하는 미모로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소금인형’, ‘방울토마토’, ‘걸스카우트’, ‘웨딩드레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아역으로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갖춘 모습으로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김향기 인스타그램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드라마-영화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향기는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주지훈-하정우-도경수(디오)-마동석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존재감을 입증했고, 정우성과 함께한 영화 ‘증인’에서는 깊은 울림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특히 ‘신과 함께’ 시리즈는 1부작 ‘신과 함께-죄와 벌’의 누적 관객 수 14,411,675명, 2부작 ‘신과 함께-인과 연’이 누적 관객 수 12,276,115명을 기록하며 대흥행을 거뒀다. 이에 시즌 3을 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던 바, 2021년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향기는 최근 옹성우와 함께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드라마-영화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향기는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주지훈-하정우-도경수(디오)-마동석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존재감을 입증했고, 정우성과 함께한 영화 ‘증인’에서는 깊은 울림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

특히 ‘신과 함께’ 시리즈는 1부작 ‘신과 함께-죄와 벌’의 누적 관객 수 14,411,675명, 2부작 ‘신과 함께-인과 연’이 누적 관객 수 12,276,115명을 기록하며 대흥행을 거뒀다. 이에 시즌 3을 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던 바, 2021년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향기는 올해 나이 20세로 최근 옹성우와 ‘열여덟의 순간’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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