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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핑클 옥주현-성유리, ‘카리스마 옥댄과 청순 율베카’…이진 반응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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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캠핑클럽'에 출연 중인 핑클 옥주현이 막내 성유리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진 역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에 댓글을 남겼다.
 
최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명적인 미모와 매력을 가졌다고 묘사된 레베카. 성유리,딱 레베카네 . #레베카발견"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뮤지컬 무대용 진한 분장을 해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성유리는 자연스럽고 연한 화장으로 여전한 청순 매력을 자랑했다.

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고 멋지고 난리", "너무 예쁘세요", "유리 누나랑 연습하는거 보고 싶어요", "멋진 옥댄", "율베카와 옥댄"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진은 "보고싶구려 레베카"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올해 40세인 옥주현은 핑클 활동 종료 이후 뮤지컬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옥주현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 받는 등 뮤지컬 디바로 자리잡았다.

핑클의 막내로 데뷔한 성유리는 올해 39세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의 안성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성유리를 비롯해 이진, 이효리는 모두 결혼해 가정을 꾸린 상태다. 이들은 '캠핑클럽'을 통해 남편과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남편들과 임신을 비롯한 2세 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성유리, 이진, 이효리 모두 결혼 이후 임신과 출산 등의 소식을 전하고 있지 않다. 핑클 멤버들 중 유일하게 결혼하지 않은 미혼은 옥주현이다.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를 통해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캠핑클럽'은 핑클 완전체 멤버들이 캠핑카를 타고 국내 여행을 떠나고, 콘서트 등 완전체 무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추진하는 콘셉트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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