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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김원중♥곽지영, 꿀 떨어지는 근황…‘민낯도 매력적’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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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모델 부부 김원중과 곽지영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김원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햅히추석 #노안어플아님"이라는 내용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중과 아내 곽지영은 다정한 포즈와 밝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곽지영과 김원중 두 사람 모두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김원중 인스타그램
김원중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사랑스러운 커플", "예쁜 어르신이네요", "킹원중", "러블리하다 진짜"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김원중의 올해 나이는 33살이다. 김원중은 모델로 데뷔한 이후 각종 런웨이 무대화 화보에서 활약했다. 뛰어난 실력으로 톱 모델로 자리잡은 김원중은 '킹원중', '원중킹'으로 불리기도 한다. 김원중은 모델 활동 뿐 아니라 동료 모델 박지운과 함께 패션 브랜드를 론칭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김원중의 아내 곽지영 역시 톱모델이다. 곽지영은 지난 2009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곽지영의 올해 나이는 30살이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지난해 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전 7년 동안 열애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김원중은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열애 기간 동안 혼전순결을 지켰다고 밝혀 주목 받기도 했다.

톱 모델 부부 김원중과 곽지영이 출연 중인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SBS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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