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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오마이걸 아린-비니, ‘Destiny’ 비하인드 공개…‘요정들의 셀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22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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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오마이걸 비니와 아린이 '퀸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마이걸 공식 SNS에는 "Destiny #오마이걸 #OHMYGIRL #OMG #비니 #아린"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린과 비니가 담겼다.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Destiny’의 검은 의상을 입어 더욱 돋보이는 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옴둥이들 예뻐 죽겠네", "이번 퀸덤 무대 너무 좋았어요~", "아린이 앞머리 없으니까 더 귀엽다", "비니 표정 무엇..사랑해!!", "오마이걸이 왜 안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마이걸 아린-비니 /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아린-비니 /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오마이걸은 최근 Mnet '퀸덤'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는 걸그룹 중 하나다. 지난 19일 방송된 '퀸덤'에서 오마이걸은 러블리즈의 곡 ‘Destiny(나의 지구)'를 재해석한 무대로 자체 평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악기를 접목시킨 동양적인 편곡과 아름다운 선율로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레전드 무대'를 완성시키며 대중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에 다음날 오마이걸의 ‘Destiny(나의 지구) 음원은 오후 4시 기준 벅스 뮤직 1위를 비롯해 네이버 2위, 지니 15위 등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방송 무대는 공개한지 1일도 채 되지 않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는 물론 조회수 100만에 돌파했다. 또한 해당 방송은 네이버 인기 영상 1위에 올랐다.

이렇듯 '퀸덤'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오마이걸이 향후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마이걸이 출연하는 Mnet 컴백전쟁 ‘퀸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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