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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신린아, 전지현이 처음 만난 서울 친구…폭풍 성장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2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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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한 아역 배우 신린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신린아 어머니가 운영 중인 공식 SNS에는 "강원도 날씨는 흐림 린아는 힒듬 #휴휴암"이란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원도를 찾은 신린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분홍색 후드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하나로 묶은 상태다. 인형 같은 귀여운 비주얼과 더불어 훌쩍 자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린아 인스타그램
신린아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이제 초등학생이군요!!", "와 린아는 여전히 귀엽네요", "강원도 풍경이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린아는 지난 2014년 드라마 ‘끝없는 사랑’에 황정음 딸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국제시장’, ‘장산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피고인’, ‘아이템’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유나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나는 인어 심청(전지현 분)이 서울에서 처음 만나 사귄 친구. 신린아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신린아는 ‘아이템’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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