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내 안의 그놈’ 이수민, 어렸을 적 완성된 미모 ‘모태미녀 인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배우 이수민(나이 19세)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이수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노란 털모자에 노란 목도리를 매치한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이수민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귀엽다", "아니 요정님 아니에요?", "작품 많이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은 지난 2010년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으로 데뷔했고, 2014년에는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진행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연기로 활로를 넓혀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내일은 실험왕',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크로스', '어비스',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 까지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키워왔다. 1월에는 영화 '내안의 그놈'으로 스크린 데뷔에 성공, 연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세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자신의 비공개 SNS에 네티즌들을 비난하는 욕이 섞인 글을 게재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이수민은 해당 사건에 대해 솔직하게 비속어 사용을 인정, 사과의 뜻을 전해 많은 이들의 격려를 많기도 했다.

한편, 이수민은 최근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이정재, 정우성, 염정아, 고아라, 고아성, 김예원 등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