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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웹툰과 싱크로율 100%…’인물관계도 화제’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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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 중인 임시완이 웹툰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해 화제다.

지난달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ticipate he...... heaven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플래카드에 그려진 자신의 역할 옆에서 같은 표정을 취하고 있다. 특히 웹툰과 놀라울 정도의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표정 똑같... 아 잘생기셨다”, “오빠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귀여워 임시완 당신ㅠㅠ앉아있는 것 좀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시완 인스타그램
임시완 인스타그램

임시완은 1988년생 올해 나이 32세로 지난 2010년 제국의 아이들 ‘Nativity’로 데뷔했다. 또한 2012년 ‘해를 품은 달’로 연기를 시작해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3월 군대 제대한 임시완은 ‘타인은 지옥이다’로 복귀했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임시완은 오랜 시간 소설을 쓰며 공모전을 준비해온 작가 지망생으로 녹록지 않은 현실과의 타협으로 대학 선배로부터 인턴 제의를 받아 서울로 도피하듯 올라온 윤종우 역을 맡았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아래는 ‘타인은 지옥이다’ 인물관계도다.

OCN ‘타인은 지옥이다’
OCN ‘타인은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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