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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 홍자,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송가인과 같은 소속사’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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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부라더 시스터’에 출연 중인 홍자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자가 노래한다 홍홍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롱웨이브를 한 홍자는 차 안에서 은은한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홍자의 동안 미모와 뽀얀 꿀피부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고 멋지세요”, “울 홍대장님 최고”, “언니는 평소가 더이뿌네요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자는 1985년생 올해 나이 35세로 2012년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5월 종방된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탄탄한 노래 실력으로 최종 순위 미(3위)에 입상했다.

홍자 인스타그램
홍자 인스타그램

그는 ‘미스트롯’에서부터 송가인과 전라도, 경상도 대립 구도를 보인 바 있다. 현재 홍자의 소속사는 송가인과 함께 포켓돌스튜디오, MBK엔터테인먼트다.

지난 24일 홍자는 신곡 ‘어떻게 살아’를 발표했으며 이어 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토크 콘서트 ‘내딛다’를 개최해 팬들을 만났다.

한편 홍자는 극사실주의 패밀리쇼로 형제자매가 출연하는 가족 리얼리티 프로그램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 출연 중이다. ‘부라더 시스터’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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