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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쇼 음악중심(음중)’ 볼빨간사춘기 VS 엑스원(X1) VS 휘인, 9월 셋째주 1위는 볼빨간 사춘기 ‘워커홀릭’ 차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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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쇼 음악중심’ 에서 9월 셋째 주 1위가 가려지게 됐다. 

2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649회’ 에서는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과 스페셜 MC 아이엔의 진행으로 볼빨간 사춘기와 엑스원( X1) 그리고 휘인이 1일 대결을 하게 됐다.

 

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MBC ‘쇼 음악중심’ 방송캡처

 

이번 방송에서는 레퍼 슬리피가 홀로서기를 하면서 신곡 '분쟁'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슬리피는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에 대한 10년 분쟁 중으로 이와 관련된 심경을 담은 신곡 '분쟁'을 발표하게 됐는데 레퍼 리쿼와 제이디의 지원사격을 하게 됐다. 

슬리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쟁 사실을 털어놓았는데 현재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또한 핫 데뷔 무대로 틴틴(TEEN TEEN)이 출격하게 됐는데 틴틴은 워너원 박지훈이 있는 소속사 마루기획의 신인 아이돌 그룹으로 이진우, 이태승, 이우진으로 이루어진 3인조 그룹이다. 틴틴은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베리 온 탑 (VERY, ON TO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개시했다. 

12인조 혼성그룹 K타이거즈 제로(케타제로)가 첫 번째 미니 앨범 '희로애락'에서의 타이틀곡 '사이드킥'의 무대를 보여줬다. 케타제로는 도복을 벗고 신선한 모습으로 현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 오형군, 나태주, 이강민, 장준희, 하성진, 변현민, 강건우, 태미, 박이슬, 정윤지, 김유진, 민디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주 아이돌 그룹 컴백무대는 화려했다. 1년 10개월 만에 세 번째 정규 앨범 An Ode(언 오드)를 발매한 세븐틴이 신곡 '독:Fear'로 컴백 무대를 가졌는데 시선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로 정평이 나 있는데 이번 컴백무대 또한 칼군무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여자 아이돌 그룹 라붐의  솔빈, 해인, 유정 소연, 지엔은 신곡 Firework(파이어워크)를 부르게 됐는데 더욱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청순한 모습과 카리스마 모습을 모두 보여주면서 화려한 비주얼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드림캐쳐 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아 컴백 무대를 보여주게 됐는데 스페셜 앨범으로 돌아왔는데 타이틀곡 '데자부(Deja Vu)'를 선보이게 됐다. '데자부(Deja Vu)'는 포기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존재와 목표를 향한 도전을 표현한 곡으로 애절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이 무대가 돋보였다. 

이번 음악중심 9월 세째주 1위는 볼빨간사춘기의 워커홀릭과 엑스원(X1)의 'FLASH' 그리고 휘인의 '헤어지자'가 대결을 하게 됐는데 볼빨간 사춘기의 '워커홀릭'이 1위를 차지하게 됐다. 

또한 이번 무대에서는 세븐틴, 라붐, 드림캐쳐, 틴틴, 더보이즈, 베리베리(VERIVERY), 아이즈, 슬리피, 에버글로우(EVERGLOW), 로켓펀치, 핑크판타지, 유재필, 지동국, 엔쿠스, ANS, K타이거즈 제로, 김소유가 라인업이다.

MBC 음악 방송 ‘쇼 음악중심’ 은 매주 토요일 오후 15시 5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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