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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전여빈, 이주빈의 남친 김명준이 “방귀 인터셉트한다”에 ‘감동’…박형수-백지원-정승길 ‘삼각관계 시작’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2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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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멜로가 체질’ 에서는 전여빈의 이주빈의 다큐멘터리가 이어지고 박형수와 정승길 그리고 백지원의 삼각 기류가 그려졌다. 

2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13회’에서 은정(전여빈)은 소민(이주빈)의 다큐멘터리를 찍으며 소대표(박형수)를 만나게 됐다. 

 

jtbc ‘멜로가 체질’ 방송캡처
jtbc ‘멜로가 체질’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은정(전여빈)은 상수(손석구)에게 폭행범에게서 구조를 받게 되고 그의 집에서 인터뷰를 하게 됐다. 이후 은정은 상수의 특이한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게 되고 아랑(류아벨)에게 얘기를 했다. 소민(이주빈)은 은정(전여빈)에게 “다큐멘터리가 너무 심심하다. 민준(김명준)과의 멜로를 넣으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그러자 은정은 소민에게 “민준씨 진짜 좋아하는구나. 방귀는 텄냐라고 물었고 소민은 나는 방귀가 없어”라고 답했다.소민은 은정에게 자신이 방귀를 뀌면 민준(김명준)이 자신이 뀐 척한다라고 말했고 은정은 “방귀를 인터세트한다. 대단한 사랑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은정(전여빈)은 소민(이주빈)에게 시달림을 당하는 소속사의 소대표(박형수)의 인터뷰를 하게 되는데 소대표는 자기도 “모르게 외롭다”라는 중얼거렸다. 소대표는 인종(정승길)과 혜정(백지원)이 포장마차에서 술자리를 하는 곳에 나타나서 세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를 만들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멜로가 체질’은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를 각색하고 영화 스물을 각본,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연출했다. 

서로 견기디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천우희(임진주역), 전여빈(이은정역), 한지은(황한주 역)이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의 판타지이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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