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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저화질 속 빛나는 비주얼…‘다정한 팬서비스까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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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행사에 참석한 강다니엘이 다정한 팬서비를 선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니엘 까르띠에 후기 올라왔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트위터에서 본 건데 다니엘 엄청 다정하고 하얗고 이뻤대. 팬들이 부르면 웃으면서 손 흔들어주고 팬썹 쩔었대 부러워ㅜㅜ”라는 글과 함께 팬들을 향해 브이 포즈를 해주는 강다니엘의 사진이 함께 업로드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브이 손짓 봐 귀여워ㅜㅜ”, ”저 쑥쓰러운 웃음ㅜㅜ나 죽음”, “포토월에서는 녤친이였는데 갑자기 깅이 왔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9일 강다니엘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다니엘은 1996년생 올해 24세로 2017년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최종 1위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했다. 1년 6개월간의 그룹 활동을 마친 뒤 지난 7월 솔로 앨범 ‘COLOR ON ME’를 발매했다.

‘COLOR ON ME’는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고자 하는 고민과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을 앨범으로 남자 솔로 최초로 초동 판매량 46만 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강다니엘은 단독 팬미팅 ‘COLOR ON ME’ 해외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쿠알라룸푸르, 홍콩, 시드니, 마닐라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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