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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귀여운 눈꼬리 ‘멍뭉미’ 폭발…‘혹시 강아지?’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09.2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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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17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발을 갈아신고 나가려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옹성우는 미간을 찌푸린 채 입술을 다물고 있다. 귀여운 눈꼬리가 토라진 강아지를 연상케 해 눈길을 모은다. 

옹성우 근황 소식에 팬들은 “귀여워...어떡해...”, “멍뭉이 같아ㅠㅠ”, “인상 찡그렸는데도 어떻게 저래...”, “너무 귀여워ㅠ 반칙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옹성우는 1995년 8월 25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태어났다. 상인천 초등학교-구월중학교-한림연예에술고등학교 실용무용과를 졸업했으며, 동서울대학교 연기예술과 전문학사를 취득했다.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인스타그램

그의 데뷔는 2017년 워너원 미니 1집 ‘1x1-1(TO BE ONE)’. 리드보컬, 리드댄서 포지션으로 활약했다. 옹성우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방송 전 ‘도전! 아.이.컨.택’ 영상을 기점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1회 소속사 평가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으로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방송 내내 한 자리수 등수 유지는 물론이고 A반이라는 화제성 높은 팀에서 활약하는 등 놀라운 활약을 보였다. 그는 최종 5위로 데뷔에 성공하게 된다.

워너원 활동 이후에는 배우와 솔로 가수로서 새 시작을 알렸다. 그는 광고와 화보, 드라마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2019년 7월 첫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 주인공을 시작으로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은 옹성우.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그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는데 성공했다.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목표라는 그의 말처럼 앞으로도 비단길 같은, 승승장구 행보를 걷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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