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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출신 BJ박서아, ‘깜찍한 윙크’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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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벗방-몸캠을 했다는 악성 루머에 시달리던 BJ박서아가 밝은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20일 BJ박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고마워요 ❤️40만 가즈아! #박서아tv #천안진로직업체험페스티벌"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윙크를 하는 박서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가 어우러져 명량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BJ박서아 인스타그램
BJ박서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예쁘다!", "서아 언니! 40만 가즈아!", "언니 미모 최고야!", "너무 예뻐요 누나!"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32세의 BJ박서아는 올해 1월부터 유튜브와 아프리카 TV에서 활동하고 있는 BJ다. 그는 과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 멤버로 활동했다. 매우 특이한 이유로 오디션에 합격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노래나 춤이 아닌 '윙크'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녹여 합격을 쟁취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최근 그는 '벗방-몸캠'을 했다는 악성 루머로 인해 곤혹을 치뤘다. 이에 대해 BJ박서아는 "저는 올해 1월 8일에 아프리카TV 방송을 처음 시작했다. 아프리카TV 방송 시작하기 전에는 국내 어떤 다른 플랫폼에서도 방송을 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해당 영상의 인물이 자신이 아님을 분명히 밝혔다.

이어서 그는 "박서아라는 이름이 제 본명이며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전부터 있었다"라고 말하며, "저는 '벗방(벗는 방송)'을 한 적도, '몸캠(카메라로 몸을 찍는 것)'을 한 적도 없다. 태어나서 그런 일을 해 본적이 한 번도 없다"고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BJ박서아는 유튜브, 아프리카TV에서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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