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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 허민, 딸 아인이와 호캉스 즐기는 모습 눈길…‘1년 전과 똑같은 엄마와 훌쩍 자란 딸’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9.2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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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딸 정아인 양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허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1년 같은장소 같은사람인데 1년사이 아인이가 정말 많이컷구나 #가족여행#호캉스”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은 딸 아인 양을 안고서 야외 풀장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훌쩍 자란 아인 양과 달리 전혀 변하지 않은 허민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인이 너무 귀여워요♥”, “어머니 비율과 각선미 무엇...”, “아인이 정말 많이 컸네요!!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2008년 KBS 공채 23기로 데뷔한 허민은 ‘개그콘서트’서 맹활약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1일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정인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허민은 1986년생으로 만 33세가 되며, 정인욱은 1990년생으로 만 29세가 된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하나(정아인)를 두고 있다.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소속 투수 정인욱은 2009년 2차지명 3라운드 21번으로 19살의 나이에 프로로서 데뷔했다.

지난 시즌까지 KBO리그 7시즌 통산 139경기 369.2이닝 19승 18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ERA) 5.38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은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해 한동안 정규리그 출장이 없었으나, 지난 2일 덱 맥과이어가 1군서 제외되면서 공민규와 함께 1군에 등록됐다. 허민에 따르면 2군 경기 도중 타구에 맞아 부상을 입어 이석증으로 고생했으나, 지난 7월 6일 상무와의 경기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 28일까지 2군에서의 성적은 6경기 1승 2패 22.1이닝 평균자책점(ERA) 3.63이다. 1군 복귀전이었던 LG 트윈스와의 경기서 2이닝 무실점 1탈삼진으로 활약했다. 지난 16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서 729일 만에 선발로 등판했으나, 3.2이닝 동안 5피안타 5사사구 1탈삼진 4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첫 패배를 안았다. 그의 올 시즌 연봉은 6,700만원이다.

한편, 허민은 tbc ‘고택음악회’ 시즌8의 진행을 맡아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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