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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정채연, 다이어트 후 청순가련한 자태 '눈길'...'3달 만에 16kg 감량' 비법은?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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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는 가운데, 출연자 정채연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다이아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칵찰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순가련한 비주얼을 뽐내는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흰 티와 청바지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의 정채연의 청순미를 한층 더 부각시켜 눈길을 끌었다.

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미모에 박수!", "꺅! 이건 저장해야 해...", "진짜 예쁘다"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2세의 정채연은 지난 2015년 DIA 1집 정규앨범 'Do It Amazing'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 2016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소속으로 미니 앨범 1집 'Chrysalis'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뛰어난 비주얼로 팀 내 서브보컬을 담당하며 가요계에 몰아친 아이오아이 열풍에 힘을 보탰다.

아이오아이가 활동을 중단한 후, 정채연은 Mnet '프로듀스 101' 참여를 위해 잠정 탈퇴했던 다이아에 복귀했다. 정채연은 팀 내 센터를 맡아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MBC 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등 예능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와 숨겨진 예능감을 뽐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채연은 2016년 한 화보 인터뷰에서 "작년에 64kg에서 3개월 만에 16kg로 감량했다. 거의 굶고 연두부나 두유만 먹었다. 그래도 안 되겠다 싶으면 방울토마토를 먹었다. 그리고 춤 연습을 하니 살이 빠졌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채연은 166cm, 49kg의 가녀린 몸매를 가진 하늘하늘한 춤선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한편 정채연의 데뷔 그룹 아이오아이는 12월 재결합을 확정했다. 이번 재결합에는 정채연을 비롯해 임나영-청하-김세정-강미나-최유정-김소혜-주결경-김도연이 참여한다고 발표해 아이오아이의 컴백을 기다리던 팬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10월이었던 재결합 예정일자가 두 달 연기됨에 따라, 재결합 불참 의사를 밝혔던 전소미와 유연정의 합류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채연이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 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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