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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엄마의 감동 선물.."울 딸, 기운내 사랑해" 애틋한 사이 '눈길'

  • 조상은 기자
  • 승인 2019.09.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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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가수 현아의 SNS가 화제다.

20일 현아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아의 어머님이 보낸 선물과 쪽지였다. 쪽지 내용에는 '울 딸 지금 또 너무 힘든시긴줄 알아. 마음이 아프네. 기운내 사랑해' 라고 적혀있다. 또한 엄마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가방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거 현아는 댓글에 "연습 끝내고 등러와보니 깜짝 선물에 감동 또 감동"이라고 적혀있어 그 심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에 많은 팬들이 "언니 힘내요", "가족 사랑을 듬뿍 받고 있나보다", "내가 딸이면 너무 감동 받았을 듯"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현아는 2살 연하의 남자친구 이던과 공개 연애를 밝히면서 세간의 집중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 소속사를 '피네이션'으로 이적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아 / 현아 SNS
현아 / 현아 SNS

현아는 과감한 퍼포먼스로 실검에 오르는 일이 많았다. 앞서 2011년 11월에는 장현승과 키스신을 연출을 시작으로 공연에서 보여주는 아찔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 바. 최근 지난 5월 한 대학교 축제에서는 가슴 부위가 노출되기도 했다. 이번에는 현아는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검은색 티셔츠와 녹색 치마를 입고 자신의 히트곡 ‘Bubble Pop’ 무대에서 치마를 들어올려 댄서팀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자제하면 좋겠다", "야하긴 한데 현아니까 한다", "그냥 무대에서 벌어지는 깜짝 쇼인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현아는 오는 10월 12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참 좋은 콘서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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