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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김희선 측, “SBS ‘앨리스’ 출연, 긍정 검토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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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김희선이 SBS ‘앨리스’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20일 김희선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앨리스’의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TV리포트는 “김희선이 ‘앨리스’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해 남자 주인공 주원과 호흡을 맞춘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희선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냄새를 보는 소녀’, ‘미녀 공심이’, ‘다시 만난 세계’를 연출한 백수찬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주원이 제대 후 복귀작으로 긍정 검토 중이라고 알려진 작품이다. 

이에 ‘나인룸’ 이후 김희선이 ‘앨리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해 주원과 호흡을 맞출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993년 CF ‘꽃게랑’으로 데뷔한 김희선은 ‘프로포즈’, ‘토마토’, ‘요조숙녀’, ‘신의’, ‘앵그리맘’, ‘나인룸’ 등의 작품에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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