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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날 녹여주오’ 윤세아, “‘삼시세끼’ 멤버들 응원받아…행복한 나날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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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날 녹여주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세아가 캐릭터에 대한 설명과 '삼시세끼 산촌편' 멤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날 녹여주오' 제작발표회에서 윤세아는 "아나운서 역할이 어렵다"라며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날 녹여주오'의 윤세아는 "나하영 캐릭터를 위해 이금희 아나운서 등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시고 있다"라며 "최선을 다해서 연습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윤세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윤세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윤세아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삼시세끼 산촌편' 식구들은 계속해서 '기깔나게 잘해야 한다'고 힘을 주고 있다"라며 "항상 감사하다. 행복한 나날들이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날 녹여주오'에서 윤세아는 "20년 전 너무 사랑했던 남자가 그 모습 그대로 나타나며 혼란을 겪는 캐릭터다. 20년을 기다린 사랑에 대해 매일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애써 외면했던 감정들이 캐릭터와 닿아있다. 그런 면들 때문에 더 솔직해지고, 위로가 되고, 공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자와 여자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에 깨어나게 되며 겪는 일을 다룬 로맨스 작품이다.

군 제대한 지창욱의 복귀작인 '날 녹여주오'에는 원진아, 윤세아, 임원희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날 녹여주오'는 이달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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