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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이동건, 과거 아내 조윤희 임신 당시 사진 눈길…2살 나이 차이 부부의 애뜻함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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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드라마 촬영으로 출장 간 아내 조윤희를 대신해 이동건이 ‘해피투게더4’ 스페셜 MC를 맡았다. 이와 함께 이들의 과거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7년 11월 과거 조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확연하게 불러온 배를 감싸고 남편 이동건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기대고 있다. 이동건은 몸이 무거운 조윤희를 감싸며 함께 초음파로 추정되는 사진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조윤희-이동건 / 조윤희 인스타그램
조윤희-이동건 / 조윤희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드라마 속에서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두 사람 모두 축하해요”라는 등 임신 소식과 화목해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이를 계기고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6년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2017년 결혼식을 올려 부부가 된 두 사람은 현재 슬하에 딸 이로아를 두고 있다. 

이동건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으로 팬들을 만났다. 오는 10월 13일 방영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의 주연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동건이 출연하는 드라마 ‘레버리지’는 전직 보험수사관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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