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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한끼줍쇼’ 압구정편 엑스원(X1) 김요한, 김난희 한의사 집에서 한 끼 성공…“나중에 오빠 맥 짚어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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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엑스원(X1) 김요한이 ‘한끼줍쇼’에서 심쿵 발언으로 소녀 팬의 마음을 들뜨게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강남구 압구정편에서는 엑스원(X1) 김요한-김우석이 밥동무로 출격해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김요한과 강호동은 김난희 한의사의 집에서 한 끼를 함께했다. 강호동은 김난희의 딸 수민이에게 미래의 꿈을 물었고 수민이는 “엄마가 어렸을 때부터 하던 일을 봤으니까 함께하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 모습을 엄마인 김난희 한의사는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봤고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를 주고받는 등 훈훈한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이때 수민이의 아빠는 옆에서 씁쓸한 미소를 지었고, 강호동은 “아빠도 훌륭한 일 하고 계시잖아”라고 되묻자 그제서야 수민이는 “어 그렇네?”라고 말해 김요한을 빵(?) 터지게 했다.

JTBC ‘한끼줍쇼’ 캡처

아빠 이정엽씨는 “(어릴 때부터) 엄마가 힘들어하는 걸 보고 의료 봉사를 많이 따라다녔다”고 이야기했다. 김요한은 수민이에게 “그러면 수민이는 나중에 한의사가 되고 싶은 거야? 꼭 한의사 돼서 오빠 나중에 맥 짚어줘”라는 심쿵 멘트로 소녀팬의 마음을 설레게했다. 

김요한의 설렘 가득한 발언에 수민이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제 소원이에요. 이뤘다”라고 들뜬 소녀의 마음을 드러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엑스원(X1) 김요한과 김우석의 한 끼 도전이 그려진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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