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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웜테크 모델’ 김칠두, 일상 사진도 멋짐 폭발…올해 나이 65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2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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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의류브랜드 스파오(SPAO)의 웜테크 광고로 화제를 모은 모델 김칠두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김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누가 그리 비를 새차게 내리게 하였느냐! (머쓱)"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칠두 인스타그램
김칠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루즈한 핏의 맨투맨에 아이보리색 면바지를 매치한 김칠두가 담겼다. 그는 한쪽 눈을 지긋이 감은 채 기분 미소를 띠고 있다. 백발머리마저 멋스럽게 소화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할아버지 멋있어요", "와 스타일 진짜 좋다", "젊은시절에도 멋지셨겠어요~", "오늘 패션도 너무 좋네요", "실버모델계의 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칠두는 1955년생으로 올해 나이 65세의 시니어 모델이다. 181cm의 훤칠한 키를 가진 김칠두는 지난 2018년 F/W 헤라패션서울위크 런웨이에 서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패션쇼는 물론이며 다양한 의류 광고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인 의류 브랜드 스파오(SPAO)의 모델로 활동, 웜테크 광고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칠두가 모델로 활동 중인 스파오는 20일부터 웜테크 원플러스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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