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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칠린호미, 빅스 라비의 그루블린과 전속계약 체결…주목받는 래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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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래퍼 칠린호미가 빅스(VIXX) 라비가 이끄는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 식구가 됐다. 

20일 힙합레이블 그루블린은 SNS 채널을 통해 칠린호미의 영입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칠린호미는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인물. 파이트머니 쟁탈전 무대에서는 뉴챔프와 묘한 신경전으로 불화설이 일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칠린호미
칠린호미 / 그루블린

최근에는 '쇼미더머니8'에 출연, 기리보이 비와이 버벌진트 밀릭의 BGM-v 크루에서 활약했다. 특히 음원 미션 곡인 ‘바다’에서 강렬한 래핑을 선보이며 실력파 래퍼로서 입지를 굳혔다.
     

그루블린 측은 “앞으로 칠린호미의 국내외 활동을 활발하게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또 한 명의 스타일리시한 아티스트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칠린호미 너무 좋다", "쇼미보고 팬됐는데 그루블린이라니!", "축하해요~", "예전에 여자친구랑 럽스타그램 할 때부터 팬이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칠린호미는 뛰어난 랩실력과 훈훈한 비주얼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얼굴에 새겨진 한자 문신 '유비무환'도 연일 화제인 가운데, '평소 준비가 철저하면 근심이 없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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