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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지이수, 청초한 매력의 일상도 화제…인물관계도 속 역할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2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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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하는 배우 지이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지이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2 #동백꽃필무렵"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트무늬 블라우스를 입은 지이수가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쌍커풀 없는 맑은 눈과 뽀얀 피부가 돋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분위기 독보적이다", "드라마 본방사수 할게요!", "나이는 나만 먹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이수 인스타그램
지이수 인스타그램

지이수는 지난 2011년 패션위크를 통해 데뷔한 모델 출신 배우다. 모델로 활동할 당시 런웨이, 광고, 화보 등에서 늘씬하고 시원시원한 매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2015년에는 KBS 2TV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을 시작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2016년 SBS 드라마 ‘닥터스’, 2016년 MBC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2017년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2019년 KBS2 ‘국민여러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최근에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지이수는 극 중 스타 야구선수 역을 맡은 김지석의 아내 제시카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이수를 비롯해 공효진, 강하늘 등이 출연하는 KBS2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인물관계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촬영지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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