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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류필립♥미나, 나이 차 무색한 '잉꼬부부의 일상'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20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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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모던패밀리' 류필립과 미나가 일상 속 일탈을 즐겼다.

지난 18일 류필립은 자신의 SNS에 "숨좀 쉬고올게요!!!!!^^ #일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필립과 미나는 일상 속 일탈을 예고하며 설렌 모습이다. 특히 민낯이지만 잡티 하나 없이 맑은 두 사람의 피부가 보는이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필립아. 미나씨. 잘다녀오고 이쁜사진 잘 찍고", "행복한 시간 되셔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필립 SNS

지난달 16일 방송되는 MBN ‘모던패밀리’ 에서 미나-필립 부부는 본격적으로 임신 준비에 돌입하면서, 난임 병원과 김혜연의 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난임 병원에서 미나는 각종 검사 후, 17세 연하 남편 필립이 ‘정자왕’인데 반해 본인은 40대 후반의 나이 때문에 자연 임신 확률이 떨어진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하기 시작했다. 

작년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지만 올해 다시 시험관 시술을 할 계획임을 알린 두 사람이 꼭 2세를 안을 수 있도록, ‘모던 패밀리’ 전 출연진이 기도해줬다.

MBN ‘모던 패밀리’는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한편 가수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살, 류필립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29살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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