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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남 1970' 설현, 완벽한 사극패션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인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20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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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강남 1970' 설현이 완벽한 사극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머리부터 발끝지 완벽하게 사극 분장을 한 채 핸드폰을 보고있다. 특히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처럼 아름다운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설현의 나라 선녀님 같은 떠려니", "드라마 나의 나라 기대돼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현 SNS

영화 '강남 1970' 은  유 하 감독의 10년에 걸친 ‘거리 3부작’ 완결판으로 강남땅의 개발이 막 시작되던 1970년대를 조명한다. 가진 것 없는 청춘이 폭력과 만나는 드라마로서 거리 시리즈의 주제 의식을 3부작 중 가장 큰 스케일로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강남 1970'은 관객수 2,192,276명, 네티즌 평점 7.76을 기록했다.

한편 설현은 오는 10월 4일 방송되는 JTBC '나의 나라'에서  한희재 역으로 캐스팅됐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과 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한 액션 사극이다. 자신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 여기에 이름만 들어도 신뢰감을 높이는 김진원 감독과 채승대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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