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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극한식탁’ 노유민 가출 왜? 아내 이명천 남편 모습에 “거지꼴”…6살 나이 연상연하 부부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9.1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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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극한식탁’에서 노유민♥이명천 부부가 화제다.

19일 Olive ‘극한식탁’에서는 강태성♥정아라 부부 또는 노유민♥이명천 부부가 함께 하는 ‘냉동인간 특집’으로 진행됐다.

Olive ‘극한식탁’ 방송 캡처
Olive ‘극한식탁’ 방송 캡처

광희는 노유민이 아이돌로도 ‘레전드’이지만, 문제의 남편으로도 ‘레전드’라고 소개했다. 그 일화가 너무 많아 키워드로만 뽑았다며 차례로 나열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모님 생신날 가출, 알바생 앞에서 아내 흉보다 걸려서 가출, PC방으로 가출했다가 SNS 제보로 잡혀 오기 순이다. 

노유민은 당시 사건에 대해 자신을 빼고 온 가족이 외식을 했다는 ‘비보’를 듣고 순간적으로 화가 너무 났었다며 해명했다. 화가 난 까닭에 제일 비싼 레스토랑에 가 혼자서 7만원짜리 메뉴를 주문해서 먹고 아내 카드로 결제한 다음, PC방에서 무려 18시간 게임을 하고 있던 것을 아르바이트 직원이 아내에게 제보하며 발각됐다고 한다. 이명천 씨는 그때 남편 모습에 대해 “진짜 정말 거지꼴”이었다고 기억했다.

참고로 노유민♥이명천 부부의 나이는 1980년생 40세, 1974년생 46세로 아내 쪽이 6살 연상으로 연상연하 부부다. 올해로 9년차 부부이며, 슬하에 두 딸 노아·노엘 자매를 뒀다. ‘역변의 아이콘’에서 ‘역전의 아이콘’이 된 노유민은 지난 1997년 보이그룹 NRG의 막내 멤버로 18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했으며, 이명천 씨와는 군 생활 당시 가수와 코러스 멤버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Olive 쇼핑예능 프로그램 ‘극한식탁’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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