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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엠카운트다운’ 엑스원(X1)VS이우, 9월 셋째 주 1위 대결…엑스원(X1) 1위 트리플 크라운에 굿바이 무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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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9월 셋째주 1위 후보로 엑스원(X1)과 이우가 격돌을 하게 됐다. 

19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635회’에서는 이대휘와 한현민의 진행으로 9월 셋째주 1위 후보로 엑스원(X1)과 이우의 1위 후보를 소개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특히 이번에 엑스원이 1위를 하게 되면 트리플 크라운이 되기 때문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엑스원(X1)은 지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 국민투표를 받아서 데뷔한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엑스원의 데뷔 앨범인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퀸텀 리프'의 타이틀곡 '플래쉬(FLASH)'로 2주 연속 1위를 했고 이번에도 1위 후보에 올랐다. 

이우는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싱글 '내안부'를 발표해서 큰 인기를 받으면서 남자 솔로 가수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이우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OST Part.1 '핑그르르'가 공개했다. '핑그르르'는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보는 남자의 심경을 밝은 멜로디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담아낸 곡이다. 

또한 보이그룹 틴틴은 이진우, 이태승, 이우진 멤버로 소년들의 사랑에 대한 용기를 위트있고 경쾌하게 풀어내 중독성을 더한 곡 책임져요로 데뷔무대를 가졌고 이어 정효빈은 이 달 5일에 '달라진 니 마음'으 발매하고 신곡으로 돌아왔다.

정효빈은 청순한 외모에서 부터 나오는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인상적인 발라드를 불렀는데 데뷔곡 '처음이라서'가 첫사랑과의 이별 후 쓸쓸하고 공허한 심정을 그린 노래라면, 이번 신곡은 '달라진 니 마음'은 사랑을 시작하던 처음과는 달라져버린 연인의 마음에 아파하는 심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곡이다.

또한 12인조 혼성그룹 K타이거즈 제로(케타제로)가 첫 번째 미니앨범 '희로애락'의 첫무대를 가졌다. '케타제로'는 도복을 벗고 신선한 변화를 맞이했는데 오형균, 나태주, 이강민 장준희, 하성진, 변현민, 강건우, 태미, 박이슬 정윤지, 김유진 민디로 구성됐다. 

이어 나인과 장대현의 솔로 무대와 베리베리의 H.O.T의 위아더 퓨처 무대를 보여주고 세븐틴이 1년 10개월만의 정규앨범으로 돌아와서 컴백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고 라붐, 드림캐쳐의 컴백무대를 보여줬다. 세븐틴은 세 번째 정규앨범 ' An Ode'로 돌아와서 치명적이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신곡 '독:Fear'무대가 공개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타이틀곡 독:Fear 뿐만 아니라 앨범 수록곡 'Snapshoot', 'Happy Ending'의 무대도 함께 준비했는데 세븐틴은 시선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로 정평이 나있는데 이번 컴백무대 또한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무대가 됐다.

또한 라붐은 컴백 타이틀곡 'Firework'를 최초공개 하며 멤버들의 더욱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드림캐쳐는 포기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존재와 목표를 향한 도전을 표현한 곡 '데자부'의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또 9월 셋째주 '엠카운트다운' 1위는 엑스원(X1)의 '플래쉬(FLASH)'가 차지하게 되면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또한 나인, 더보이즈, 드림캐쳐, 라붐, 로켓펀치, 배너, 베리베리(VERIVERY), V.O.S, 세븐틴, CLC, 아이즈, 에버글로우(EVERGLOW), ANS, 엑스원(X1), 장대현, 정효빈, 틴틴(TEENTEEN), 팬시레드, K타이거즈 제로가 라인업이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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