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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간미연, 결혼 앞두고 예비 남편 ‘♥황바울’과 꽁냥…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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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결혼을 앞두고 연인 황바울과 미용실 데이트에 나섰다.

19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색하러 왔습니다!!! #탈색 모여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변함없이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남편 황바울과 셀카를 찍었다. 결혼 준비에 한창이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미용실 데이트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예비 남편 황바울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간미연 인스타그램
간미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오빠 투 샷을 보다니 진짜 나이스 부라보”, “잘했어요. 넘이뻐요”, “오오. 투샷! 미연 누나 예뻐요”, “결혼 축하드려요.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비주얼 담당으로, 1997년 1집 앨범 ‘EQUALIZEHER’을 통해 데뷔했다. 1집 멤버 리드보컬 차유미가 갑자기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빈자리에 간미연이 영입됐다.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 뛰어난 비주얼로 걸그룹 내 상위권을 기록하며 자주 언급되는 인물 중 하나였다. 1997년부터 2006년까지 베이비복스 활동을 한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1집 ‘Refreshing’을 발매했다.

이어 ‘미쳐가’, ‘파파라치’, ‘안 만나’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그는 ‘논스톱’, ‘여자만세’, ‘이브의 사랑’, ‘미씽9’, ‘비켜라 운명아’, ‘무한도전’ 등 연기는 물론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지난 9일 간미연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월 서울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가족이나 친지,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촐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베이비복스 멤버들도 참석해 함께 축하해줄 것으로 보인다.

간미연과 황바울은 3살 연상연하 커플로, 오랫동안 좋은 친구로 알고 지내다 3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황바울은 MC와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이후 연기나 뮤지컬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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