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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최희서, 브런치 통해 밝힌 예비 남편과의 첫만남…결혼 앞둔 예비신부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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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로 안방극장을 찾았던 최희서가 브런치를 통해 예비 남편과의 첫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 16일 최희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런치 2화, “혼인이란 것은, 부부가 된다는 것은” part 1 발행했어요! 브런치 링크는 프로필에”라는 글과 함께 글의 일부를 게재했다. 

공개된 글은 ‘나와 S는 2010년 4월, 고급영상제작이라는 수업에서 처음 만났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의 첫만남부터 시작됐다. 첫만남부터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까지 자신만의 문체로 녹여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2탄 얼른 주세요!! 배우님 결혼 완전 축하드려요”, “알람 뜨자마자 읽었어요! 지금 2편 궁금해서 잠도 안와”, “괜히 설레는 글이네요. ㅎㅎ 예쁘게 잘 사세요” 등 애정 어린 축하를 전했다. 

최희서 인스타그램

한편, 최희서는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 영어영문학 학사를 졸업한 재원으로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다. 

이후 ‘오늘만 같아라’, ‘미스트리스’, ‘빅 포레스트’, ‘동주’, ‘박열’, ‘옥자’ 등의 작품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최근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여자 설민석에 도전하며 열정 만수르의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그는 영화 ‘아워바디’의 자영으로 관객과 만날 전망이다. 

한편, 올해 나이 34세인 그는 6일 자신의 브런치를 통해 9월 말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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