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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수호, 가을 밤 하늘 아래 훈훈한 비주얼...'너무 잘 생긴 거 아냐?'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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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엑소(EXO) 수호가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수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YOLO POLO"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수호는 평소와 달리 안경을 낀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듯한 흰색 니트를 걸치고 멋진 포즈를 취하는 수호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수호 인스타그램
수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정말 잘 생겼다♥", "엑소 사랑해요!", "수호가 최고다", "엑소의 리더 수호! 언제나 응원해!"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29세인 수호는 지난 2012년 미니 1집 앨범 'MAMA'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엑소의 리더이자 리드보컬을 맡아 '으르렁', 'Monster', 'CALL ME BABY'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엑소가 세계적인 인기 그룹으로 자리잡는데 힘을 보탰다.

수호는 MBN, Dramax '리치맨', 영화 '글로리데이', '여중생A'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의 활약 또한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수호가 속한 엑소는 한국 아이돌 최초 5년 연속 대상 수상, 세계 음반 판매량 6위 등 화려한 기록을 세우며 최정상급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수호를 비롯한 엑소 멤버들은 앞으로도 음반,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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