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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언니네 쌀롱’ 측, 정규 편성 긍정 검토 中…‘한예슬-이진혁’ 출연진 함께할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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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언니네 쌀롱’이 정규 편성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MBC ‘언니네 쌀롱’ 관계자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언니네 쌀롱’의 정규 편성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며 “정규 편성이 된다면 주요 출연진인 한예슬-이진혁-차홍-이사배 등도 함께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C 파일럿 메이크 오버 토크쇼 ‘언니네 쌀롱’이 정규 편성된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한예슬-이진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언니네 쌀롱’은 지난 5일과 12일 2부작으로 방영된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스타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다. 

방영 당시 한예슬이 데뷔 후 맡은 첫 예능 MC라는 점과 ‘프로듀스 X 101’ 종영 후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이진혁의 합류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이사배-차홍-한혜연 등 뷰티계의 드림팀이 총출동해 이목을 끌었다. 

방송에서 최현석 쉐프와 김수용을 대상으로 수준급의 메이크 오버를 선보이며 시청률 7.6%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던 바, 정규 편성돼 안방극장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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