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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누나' 배우 고은아, 각선미 드러내며 오랜만에 전한 근황 "구름 내새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9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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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미르 누나이자 배우인 고은아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고은아는 자신의 SNS에 "구름 내새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의실종 패션을 통해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소식 자주 올려 주세요", "은아님 사진 많이 보구 싶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은아 SNS

올해 나이 32세인 배우 고은아는 2004년 CF '오리온 초코파이'로 데뷔해 드라마 '논스톱5', '황금사과', '레인보우 로망스',영화 '스케치', '라이브TV', '비스티걸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엠블랙 출신인 미르 누나로 알려진 그녀는 예능에서도 톡톡쏘는 입담을 자랑하며 '연애의 참견',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등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과거 SBS '미안하다 사랑하지 -남사친 여사친'(이하 ‘남사친 여사친’) 첫 회에서 10년지기 절친 정준영과 함께 허니문 여행을 떠나며 친한 사이임을 자랑해 눈길을 끌은 바 있다.

고은아는 정준영에 대해 "허물없이 다 보여줄 수 있는 친구는 정준영 뿐"이라며 정준영이 연예인이 되기 전 그의 삼시세끼를 챙기고, 밴드 활동 매니저의 일까지 자청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음을 인증해 '정준영 사건' 이후 다시금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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