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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김난희 한의사는 ‘콧물 빼기 달인’"…알고보니 '아람한의원' 원장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1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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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이경규를 알아보는 한의사가 등장했다.

김요한은 강호동과 함께 한 끼에 나섰고 김우석은 이경규와 팀을 이뤄 한 끼에 도전했다. 

먼저 성공한 팀은 강호동과 김요한이었다. 

이날 집주인은 김요한, 강호동과의 한끼를 위해 발레 공연도 포기하고 식사를 대접했다. 

김요한은 집주인의 딸 수민이를 보고 "내 동생이 5학년이다. 마치 내 동생 같다"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수민이에게 "요한이를 소개해달라"라고 말했다. 수민이는 김요한을 보며 "지금 엄청나게 뜨고 있는 아이돌이다. 내 친구들에게 말하면 기절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난희 한의사 / 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김난희 한의사 / 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김난희 한의사 / 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김난희 한의사 / 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알고보니 이 집의 주인인 김난희 어머님은 콧물빼기의 달인 한의사로 이경규를 만난 적이 있었던 것. 

김난희씨는 "얼굴로 봤을 때 김요한이 비염이 있다"며 "아랫니보다 윗니가 살짝 나와 있다. 어렸을 때부터 비염이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려서 그렇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난희 어머님은 된장국에 계란말이를 준비하며 맛있는 집밥을 차렸다. 김요한은 "집밥을 너무 오랜만에 먹는다"며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호동과 김요한이 식사를 즐기고 있는 사이 김우석과 이경규는 계속해서 한끼에 도전했다. 

결국 마지막에는 김우석과 김요한은 압구정에서 한끼에 성공해 오랜만에 맛있는 집밥을 즐기며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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